중구 태화강변에 오는 2천14년 3월 준공예정인 태화루 복원공사가 다음달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이달안에 기초공사를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높이 2.5미터의 40개 장주초석을
설치한 뒤 , 내년 2월부터 목재 조립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태화루에 쓰일 목재는 도편수인
신응수 대목장이 90% 가까이 확보했으며,
내년 10월쯤 단청공사를 하면 제대로 된
위용을 드러낼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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