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항이 개항 이래 처음으로
항내 바닥을 청소하는 정화 사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바다 밑을 청소하는 것은
방어진항이 항구 역할을 한 일본 강점기 이후
100여년에 처음으로, 바다 바닥에 쌓인
각종 오물을 펌핑하는 방식으로 청소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어진항 정화 사업은
오는 2014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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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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