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산단>추진 언제쯤?(일)

입력 2012-10-2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 산업단지 가운데 유일하게
산학융합지구로 추진되고 있는 테크노
국가산업단지의 사업추진 여부가
다음달 결정됩니다.

울산시와 정치권이 정부를 상대로 막바지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130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 테크노
산업단지 예정지입니다.

울산지역 산업단지 가운데 유일하게 연구와
생산기능이 융합된 R&D 선도형
국가공단으로,

오는 2천 15년 준공 목표로,
사업비만 3천 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미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와
조선표면처리센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분원
입주가 결정된 가운데, 첨단부품소재 기업
유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년이 넘도록 사업주체인
한국 산업단지공단이 사업성을 저울질하면서
산단승인 절차조차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시와 정치권이 정부를
상대로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한 결과
산업단지공단이 실사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INT▶이채익 의원\/ 국회 지경위

테크노산단 조성이 정상 추진될 경우
산학융합지구로서 울산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정치권은 이번에 사업추진이
결정될 수 있도록 정부를 상대로 막바지
설득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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