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주 휴일인 오늘 (10\/28)
가을 산과 공원에는 단풍 구경을 나선
행락객들로 붐볐습니다.
영남알프스 등 울산의 유명산과 도심 공원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나와
절정에 달한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꼈습니다.
오후 늦게부터는 단풍 나들이를 다녀온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10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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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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