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 열리는 수능 당일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이 기존 9시에서 10시로
조정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수능시험이
8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 35분까지
실시되고 모든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며,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실을 위해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25개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이
치러지며, 모두 만 5천 5백여명이 응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