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창고 씻은 물' 103톤 몰래 배출(화면-울산해경)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까지 2주간
울산앞바다에서 해양환경 저해사범 단속을
벌여 모두 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단속 내용은 5백톤급 석유화학운반선이
화학물 창고를 씻은 세정수 10톤을 바다에
버리는 것을 적발하는 등 유해액체물질
오염행위가 3건, 의무규정 위반
3건이었습니다.

해경은 올 들어 지금까지 유해 세정수 배출
적발이 6건에 103톤에 이른다며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뉴스 멜 송부(금욜 편집요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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