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자재 훔친 목수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9)
다른 공사현장에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52살 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공사장에 공사자재가
부족하자 인근 공사현장에서 시가 100만원
상당의 거푸집 45새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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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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