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9)
다른 공사현장에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52살 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공사장에 공사자재가
부족하자 인근 공사현장에서 시가 100만원
상당의 거푸집 45새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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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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