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꿈나무 육성기금 마련을 위한
울산 MBC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늘(10\/29)
보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의 30세 이상 아마추어 골퍼
230여명이 참여해 남자 A,B, 여자부로
열린 오늘 대회에는 박원우 선수가 남자A부
우승을 연규영 선수와 설혜자 선수가 각각
남자 B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오늘 대회를 마친 뒤 울산MBC는
골프 꿈나무 육성기금 5백만원을
울산골프협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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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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