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오는 2천 14년초 개장예정인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 울산 야구장의
전광판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울산지역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수십억 원 상당의 야구장 전광판을 기증하기로 하고 다음달 2일 시청에서 협약식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경남은행은 그동안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밭교와 KTX 울산역 앞 상징물인 번영탑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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