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0\/2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이 실시하고 있는 사무기술직
과장급 이상의 희망퇴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회견문에서 희망퇴직은 사실상의
정리해고며, 일자리창출과 경제민주화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비대한 직급구조를
해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것이라며
정치적인 확대해석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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