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운항되는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 동안 휴항에
들어갑니다.
고래바다 여행선을 운영중인 남구청은 휴항
기간동안 선내 세미나실과 관람실, 선상공연장 등 편의시설을 각종 모임을 위한 장소로
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올해 20여 차례 돌고래떼를
발견했으며, 높은 고래발견률로 승선객도 늘어
7천 7백 여명이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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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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