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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꿈나무 육성기금 마련을 위한
울산MBC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늘(10\/29)
보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의 아마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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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시타 effect~'
골프 꿈나무 육성기금 마련을 위한 울산MBC
아마추어 골프대회,
영남지역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대거 참가한
이전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는 울산지역의
골퍼 23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S\/U▶이번 대회에는 울산지역 아마추어
최강자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최강자들의 격돌답게 남자A부는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한 타 차로 선두를 달리던 박원우 선수가
마지막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이븐파로
경기를 마치자,
2위를 달리던 윤철식 선수가 파를 기록하며
동타로 끝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린재킷의 영광은 카운트백 방식에 따라
박원우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INT▶ 박원우 (우승)
선수 자격을 울산지역으로 한정시켰지만
선수들은 수준높은 경기를 펼치며 울산 지역의
높아진 골프 위상을 과시했습니다.
◀INT▶ 윤철식 (준우승)
남자 A부 단체전 우승은 박원우 선수가 이끈
마우나 A조가 차지했고, 남자B부 우승은
연규영 선수가 여자부 우승은 설혜자 선수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MBC는 이번 대회를 통해 모은
골프 꿈나무 육성기금을 울산시 골프 협회에
전달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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