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이 참나무 시들음병
실태조사를 벌여 방제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지난 여름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대에서 시작돼 문수산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지난 2천 4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울산에서는
지난 2천 6년부터 울주군 범서읍과 삼동면 등
4개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