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30)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10\/29) 11시 14분부터
약 50분 동안 폭행당하고 있다며,
3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올해 초부터 7월까지도
모두 70여 차례의 허위신고를 해 입건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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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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