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체불임금 크레인 농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0-30 00:00:00 조회수 0

오늘(10\/30) 오전 11시 40분쯤
중구 성안동 혁신도시 근로복지공단
공사현장에서 45살 백모씨가 체불 임금 해결을
요구하며, 50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2시간 동안 농성을 벌였습니다.

백씨는 자신을 비롯한 근로자 22명을
공사업체에서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밀린 임금
5천만원을 지급하지 않자 농성을 벌였으며,
업체 측에서 임금 지급을 약속한 뒤
크레인에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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