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석유공사와 동서발전, 근로복지공단 등
10개 공공기관들이 참여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의체'가 오늘(10\/30) 오전 서울 교육문화
회관에서 발족됐습니다.
이들 공공기관들은 울산시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전개하고 일자리창출과
기술 공유 등 상생협약도 체결했습니다.
또 울산 혁신도시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하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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