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이어오던 울산지역
수출이 석유제품과 자동차부품의 호조로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품 수출이 두 자리 수 증가한 데
힘입어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증가한 82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울산 수출이 6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글로벌 경기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하락으로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기는
어려워 보인다며,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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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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