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내일(10\/31) 우즈베키스탄의
분요드코르를 상대로 4강 2차전을
치릅니다.
경기에 앞서 열린 오늘(10\/30) 기자회견에서
김호곤 감독은 공격이 최대의 수비라며
화끈한 공격 축구로 분요드코르를 제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4강 1차전에서 하피냐와 김신욱, 이근호의
연속 골로 3대 1 대승을 거둬 비기기만 해도
결승 진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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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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