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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열린 MBC를
추구하고 있는 울산MBC가 '열린 MBC,시민
곁으로 더 다가갑니다'라는 주제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새롭게 단장한 울산MBC의
열린 체험공간을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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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으로만 그리던 방송국이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두달여 동안의 공사 끝에 울산MBC가 체험형
방송국으로 새단장을 마무리 했습니다.
1층 로비는 옥외테라스와 연결돼 누구나 쉽게
찾아 차 한 잔 즐길 수 있는 카페로
바뀌었습니다.
카페 주위로는 오픈 라디오 스튜디오가
들어섰고,
직접 뉴스와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출연도 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들이
자리잡았습니다.
◀S\/U▶새 단장을 마친 이 공간에서는
차 한 잔을 마시며 라디오 생방송을 지켜 볼 수
있고, 각종 방송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새롭게 바뀐 울산MBC를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이 재개되고,
라디오 생방송 진행은 다음달 중순부터,
직접 방송 제작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 M 시범사업은 다음달 말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INT▶ 전략기획팀장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개방형 사옥'
울산 MBC는 다음달 2일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열린 MBC와 학성산 야외공연장 개장
기념음악회를 열어 시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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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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