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을 노리던 울산모비스가 어제(10\/30)
저녁 고양 오리온스에 패해 5승 3패를 기록하며
리그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울산은 외국인선수 라틀리프와 문태영이
두자리 득점을 올렸지만 팀의 주축인 양동근의
부진으로 고양 오리온스에 66대 62로 패했습니다.
울산은 다음달 2일 안양KGC와 원정경기를
한 차례 더 치른 뒤 4일 부산KT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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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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