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력 강화 지지세 확산에 주력

입력 2012-10-31 00:00:00 조회수 0

대선을 50일(49일) 앞두고 지역의
여야 정당들도 조직력을 강화하고
지지세를 확산시키는 데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선대위 산하에 34개
세부 조직 정비에 주력하는 가운데,
다음달초 서병수 사무총장과 이혜훈 최고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오늘(10\/30)부터
대선 투표시간 연장과 유급 공휴일 지정을
위한 1인 시위에 돌입했으며,통합진보당은
다음달 1일(내일) 김진석 시당위원장과
천병태 시의원이 주축이 되는 울산선대위를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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