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전국에서 처음 실시한
노점상 실명제가 큰 성과를 보임에 따라
지금까지 230여개 자치단체가 벤치마킹을 위해
중구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004년 중앙시장 등 재래시장의
2천 2백여개 불법 노점상을 모두 철거해
실명제를 실시한 결과, 노점 사용료 등으로
10억원의 세외 수입을 올렸고, 노점상 단속
인력은 절반으로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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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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