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초등학생이 친구들에게
최근 2달 동안 집단 폭행과 왕따를 당해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
학우 7명에게 지난 8월부터 집단 폭행과
왕따를 당해 내일(11\/1) 학교폭력 대책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들을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 학생은 교실과 운동장, 급식소 등에서
집단 폭행과 따돌림을 당해 우울증과 타박상,
청력 저하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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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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