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뇌물수수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수원 간부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이
선고된데 이어, 납품비리로 기소된 한수원
처장에게도 징역 7년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울산 환경운동연합이 오늘(10\/31)
논평을 통해 고질적인 핵발전 비리를
뿌리 뽑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수원은 하급 직원에서 고위직까지
비리의 온상이라며 검찰이 한수원은 물론
핵산업계 전체로 수사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논평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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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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