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1호기 '운전원 과실'..재가동 불투명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31 00:00:00 조회수 0

지난 29일 발생한 월성 1호기의 발전 중단은 운전원의 조작 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수원은 당시 발전소 운전원이 차단기를 잘못 조작해, 일부기기에 전원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냉각수 계통 이상으로 발전이 정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달 20일 설계 수명 30년이 끝나는
월성 1호기는 10년 연장가동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번 사고로 당분간 재 가동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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