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모두
소각처리할 수 있는 성암소각장 증설공사와
매립장 확장공사가 마무리돼 오늘(10\/31)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성암소각장은 기존 하루 400톤 처리규모가
650톤으로 늘어났고 매립장은 15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모두 소각처리되고 타다 남은 재나
건축폐기물만 매립하게 돼 매립장 수명이
최장 50년으로 늘어났습니다.\/\/\/
(오후 3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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