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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mbc를 선언한 울산MBC와 중구청이
그동안 방치돼 온 학성 제 2공원을 새로운
문화*휴식 공간으로 다시 단장했습니다.
산책로와 야외공연장도 마련돼
울산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이 될 걸로
기대됩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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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십년간 방치돼온 중구 학성 제 2공원이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편하게 공원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목재 데크 길이 조성돼, 어수선했던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고,
녹슬고 방치돼 있던 운동 기구와 화장실도
말끔하게 단장됐습니다.
◀INT▶ "확 달라졌다"
공원 내에는 5백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도
마련돼 수준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준비도 마쳤습니다.
오는 2일 시청자와 함께 하는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각종 공연이
잇따라 기획되고 있습니다.
◀INT▶ "시민 의견 수렴해 공연 기획"
특히 방송 제작용으로만 활용되던
울산 MBC 공개홀도 일반에게 공개됩니다.
230석 규모에 최신 음향과 조명 시설을
갖춘 공개홀을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대관해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게 한 겁니다.
◀INT▶ "대관 적체 현상 해소"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청량제 역할을 다짐한 울산 MBC는 사옥과
새단장된 학성공원을 개방해 시민 곁으로
한층 더 다가갈 것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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