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중이던 시내버스에서 불

최익선 기자 입력 2012-10-31 00:00:00 조회수 0

오늘(10\/31) 오전 11시30분쯤
남구 달동주공아파트 사거리에서
야음동의 한 정비공장으로 향하던 시내버스
뒷타이어에서 불이 나 버스 일부분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발생 전 브레이크에서 이상을 느낀
버스 운전기사 58살 채 모씨가 승객을 미리
대피시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동장치 결함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는 집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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