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동안 전국을 돌며 가짜 신분증으로
최신 스마트폰 20여대를 구입한 뒤 잠적했다는
울산 MBC의 보도에 따라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개통서류에서 채취한 지문을 토대로
신분증 사진과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40대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를 해외로 밀반출하는
전문조직이 배후에 있을 것으로 보고
비슷한 피해사례도 수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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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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