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1) 오후 4시 30분쯤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연립주택 2층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을
집주인 36살 임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집이 8년 가량 비어 있었으며,
연락이 두절된 외삼촌 50살 이모 씨가
10여년 전 이 주택에 산 적이 있다는
임씨의 말 등을 토대로 시신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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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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