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관광개발이 주관하는 특급 관광열차인
'해랑'이 오는 12월(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매주 울산을 운행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서울역을 출발한
관광열차 해랑은 태화강역에 도착해 고래박물관과 대왕암공원을 둘러보고 울산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강원도 정동진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코레일 관광열차는 모두 16차례에 운행되며,
640여 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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