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복합환승센터 지역 특성 부족 지적

입력 2012-10-3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KTX 복합환승센터의 건립방향과
관련해 현대차의 자동차 테마파크 참여의사가 없어 가족형 복합시설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3일(지난달 23일)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자동차 테마파크나 의료서비스 복합시설보다
쇼핑몰과 호텔, 어린이 테마파크 등의
가족형 복합시설이 적합하다는 기본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용역사측이 지역특성에 맞게
자동차 테마파크가 포함된 복합환승센터
설립을 구상하고 현대차측과 비공식 접촉했지만
현대차가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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