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축구 울산, 우승하면 '23억원+α'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1-01 00:00:00 조회수 0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로 막대한 상금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대회 4강 2차전에서 분요드코르를 물리친
울산은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로 이미
75만 달러의 상금을 확보했습니다.

10일 홈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울산이
알아흘리를 누르고 우승하면 울산이 받을 수
있는 상금은 150만 달러로 늘어납니다.

우승팀에게는 12월 6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출전권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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