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로 막대한 상금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대회 4강 2차전에서 분요드코르를 물리친
울산은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로 이미
75만 달러의 상금을 확보했습니다.
10일 홈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울산이
알아흘리를 누르고 우승하면 울산이 받을 수
있는 상금은 150만 달러로 늘어납니다.
우승팀에게는 12월 6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
출전권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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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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