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31) 오후 (울산시) 중구 옥교동의
한 연립주택 2층에서 발견된 백골 상태의
시신에 대해 경찰이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키와 광대뼈 모양 등으로
미뤄 집주인 36살 임모 씨의 외삼촌
이모 씨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은 없다며,
병사나 자연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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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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