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가
오늘(11\/1) 부산 벡스코에서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 지역 인재 우선채용,
대학은 맞춤식 전문인력 양성, 자치단체는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세종공업과 신한기계, 경동도시가스 등
13개 업체와 울산대학교가 참여했습니다.\/\/\/
(시청에서 촬영 22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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