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한해 전보다
1.9% 올랐지만 전달보다는 0.1% 하락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10월
소비자 물가는 농산물과 가공식품, 집세 등이
3% 이상 올랐지만, 시금치와 상추 등
신선식품 가격이 하락하면서 지난달 2% 대보다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의 10월 기업 경기조사에서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지수가 각각 71과 74로
경기가 부진하다는 응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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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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