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저금리..국민연금 가입·수급자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0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국민연금 가입과 수급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부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9월말
현재 울산지역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2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8천5백여 명
증가했습니다.

연금 수급자도 해마다 증가한 6만 1천여명
으로, 1인당 월 평균 수령액이 41만 8천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3만원 이상 많았습니다.

국민연금본부는 경기불황과 은행권의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의무가입대상이 아닌 전업주부 등의 가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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