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동안 4차례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40대에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지난 3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해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김씨에 대해
10년간 개인정보 공개와 10년간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하도록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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