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열린MBC>일일 체험코스 단장

유희정 기자 입력 2012-11-01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가 체험형 방송 직업 프로그램인
play M을 새롭게 내세웁니다.

인근 학성산의 문화유적을 둘러보는
탐방로도 조성돼, 일일 견학 코스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3D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며,
화면에 맞춰 대사를 읽습니다.

전문 성우들이 내레이션을 더빙하는
과정을 그대로 체험하는 겁니다.

새롭게 단장한 체험공간 '플레이 M'에선
아나운서와 기자, 라디오 DJ까지
다양한 방송 직업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또 방송이 걸어온 발자취를 둘러보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INT▶정대진 기술국 차장
옛 방송 장비 전시.

두 시간 가량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친 뒤엔, 학성산 탐방로가 기다립니다.

(CG)학성산 곳곳에 흩어져 있던
문화유적을 하나로 연결하는 탐방로가
조성돼 어디든 편하게 가볼 수 있습니다.

탐방로를 통해 걸으면 인근 학성공원까지
한 번에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S\/U)가파른 비탈길이었던 곳엔 이렇게
목제 데크가 깔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탐방로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울산의 최초 사립 교육기관이었던 구강서원,
임진왜란에서 활약한 의병들을 기리는
충의사 등 역사 유적과,화산활동의 증거인
주상절리도 눈길을 끕니다.

첨단 방송 기술 체험부터 역사 공부까지,
이제는 멀리 가지 않아도 울산 도심 한가운데서 모두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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