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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체제로 전환한 지역의 여야 정당들도
대선캠프를 구성하고 지지층 확산과
세불리기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모임도
결성돼 바람몰이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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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지역에서 가장 먼저 울산 선대위를
출범시킨 새누리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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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정갑윤 의원 공동위원장 체제로
지방의원들을 곳곳에 포진시켜 조직화된
대선캠프를 이미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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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34개 산하조직 구성까지 마무리하는
새누리당은 탈당 인사들의 복당을 추진하는 등 보수세력 대결집에 나섰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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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명 시당위원장과 시민단체경력의
홍근명, 이상희씨 등 3명이 총괄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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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없는 용광로 선대위를 표방한 민주당은
민주, 시민, 미래라는 3개 대선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 지지 모임도
조만간 결성됩니다.
옛 참여정부 인사와 시민단체 활동가 등
100명 가까이 참여한 울산 내일포럼은
오는 6일 창립식을 갖고 안철수 후보 바람
몰이에 들어갑니다.
◀INT▶진영우 상임대표\/ 울산 내일포럼
이정희 후보의 통합진보당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선대위를 발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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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사태를 겪은 통합진보당 울산선대위는
김진석 시당위원장과 천병태 시의원
투톱체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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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안동섭 사무총장\/ 통합진보당
통합진보당 탈당파로 구성된 심상정 후보의
진보정의당도 울산 선대위 구성을
준비중입니다.
울산도 대선 후보 조직들이 속속 갖춰지면서
대선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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