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세계시장에서
월간 실적 최초로 40만대 넘게 판매했습니다.
현대차는 파업이 끝나 공급이 정상화되고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 등으로 10월 판매가
한해 전보다 13.9% 증가한 41만 2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는 올해 지금까지 사상 최대인
3백 59만대를 판매했으며, 지난해 내수는
4.8% 감소한 반면, 해외 판매는 11.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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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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