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와 미국 등 7개 나라가
공동 개발하는 인공 태양 에너지, ITER(이터)의
진공용기 본체와 포트 제작 승인을 획득해
오늘(11\/1)부터 본격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ITER사업은 핵융합반응을 통해 인공 에너지를 생산하는 초대형 국제 사업으로,
현대중공업은 이들 부품을 개발해 2017년까지 핵융합실험로가 설치될 프랑스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과 함께 밀폐 가스킷 개발을
맡았던 대봉아크로텍은 회사 부도로 사업권을
반납한 바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