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이 좌회전을 하던
유치원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버스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7살 신모양이 머리를 다치는 등
유치원생 9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좌회전이 안 되는 교차로에서
통학버스가 좌회전을 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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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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