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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와 중구청이 학성산 자락에 마련한
야외 공연장에서 처음으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공연이 마련돼 도심 속
색다른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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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들만 오가던 학성산 자락에
공연장이 들어섰습니다.
소나무밭 한가운데
주변 경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5백 석 규모의 아담한 야외 공연장.
개장을 기념해 열린 음악회에선
잔잔한 포크와 발라드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공연장을 꽉 메운 관객들은
어느새 추위도 잊고 음악에 빠져듭니다.
◀INT▶ 관객
분위기 좋다.
◀INT▶ 관객
공연 즐겁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고,
관객들과 마주보며 함께 노래할 수 있는
공연장에 가수들도 매료됐습니다.
◀INT▶ 가수
공연장 좋은 점.
울산MBC는 앞으로도 학성산 야외 공연장에서
음악과 연극 등 다양한 소규모 공연을 여는
등 학성 제 2공원을 색다른 문화 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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