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차에서 화재..엔진 결함 추정(중부소방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2-11-03 00:00:00 조회수 0

오늘(11\/2) 아침 6시20분쯤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37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 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산로에서 명촌교 향하던 중
전조등이 꺼지고 엔진 출력이 떨어졌다는
운전자 서씨의 말을 토대로 엔진결함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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