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아침 6시20분쯤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37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 부분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산로에서 명촌교 향하던 중
전조등이 꺼지고 엔진 출력이 떨어졌다는
운전자 서씨의 말을 토대로 엔진결함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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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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