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절반, 연금으로 노후 준비

입력 2012-11-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들의 노후 대비는
주로 연금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각종 사회지표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노후준비 수단으로
국민연금 등 공공연금이 31.7%로 가장 많았고
개인연금이 23.5%, 민간보험이 20.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은행저축은 18.5%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