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189곳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다음달 업황전망 지수가
올 들어 가장 낮은 83.7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중소기업의 어려움은
원자재가격 상승이 42.5%로 가장 높고,
업체간 과당경쟁과 내수부진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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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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