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환자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5년 만에 비브리오 패혈증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공문을
각 기관에 내려보내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9일
남구의 한 시장에서
전어회를 먹은 57살 남성이 숨지는 등
2천8년 이후 처음으로
올 들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3명이
발생했다며 간기능이 약한 사람은
어패류를 피하거나 끊여 먹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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