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역사 증축에 대한 여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역 이용객은 개통 초기인
지난 2천10년말 하루평균 8천 500여 명에서
지금은 만 2천 명 수준까지 육박해
서울, 부산, 동대구에 이어
전국 4대 역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울산시는 국토부에 역사증축에 대한 필요성을
건의해 놓고 있으며
강길부 의원은 지역 기업과 울산을
홍보할 수 있는 전시관 건립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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