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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일교차 크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가을철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잠을 잘
못 주무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가을철 건강한 수면법을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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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면은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요즘 해가 짧아지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I N T▶ 황상조(37세)\/수면장애환자
일년 중 해가 가장 오래 떠 있는 때는 8월,
일조량이 무려 13시간이나 되는데요,
하지만 11월이 되면 일조량은 10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수면장애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바로 일조량이 줄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을철 수면장애는 우울증과 함께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만성피로와 집중력 저하, 초조함 등이
함께 동반됩니다.
◀I N T▶ 최승호 신경과 전문의
가을철 수면장애는 심리적 요인도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과 가벼운 운동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S \/ U ▶
가을볕은 보약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햇볕을 쬐는것도 수면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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